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4권입니다,노다메 칸타빌레를 그렸던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보석을 주제로 삼고 이야기를 그리고 있군요, 최근에 보게 됐는데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보석에 관한 이야기가 주가 되다보니 여러 보석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제가 처음보는 보석도 있는데다가 보석 종류가 그렇게나 많다는 걸 이작품을 통해서 알게 되네요, 그리고 여자주인공의 능력이나 남자주인공이 쫓고있는 진실이나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습니다,아키는 내 거잖아?파트너인 타카오미, 수수께끼의 인물 코테츠와 함께 ‘행운의 붉은 돌’을 찾고 있는 아키사다.어느 날, 보석 디자이너인 타카오미의 가게에 주문제작 주얼리를 부탁하고 싶다는 여성이 나타난다.마니악한 주문에 기뻐하며 작업을 진행하는 타카오미와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