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펫 백조로 태어난 루이는 다른 형제들처럼 트럼펫 소리를 낼 수 없다 그래서 아름다운 세레나에게 자기 마음을 표현하고 싶으나 표현도 못하고 외면당하는데 아빠 백조는 이런 루이를 안타깝게 생각해서 진짜 트럼펫을 구해주고 배워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흑백의 그림과 함께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동물 이야기를 참 좋아하네요..그의 부모와 형제자매들처럼, Louis 역시 트럼펫 소리를 내는 독특한 종류의 백조이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나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그는 Serena를 사랑하지만 표현할 수 없다. Serena의 관심을 얻기 위해 학교에 가서 읽고 쓰는 것을 배우지만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보다 못한 Louis의 아버지는 트럼펫을 사오고, 배워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